한밭대 창업보육센터는 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의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 최근 ‘한밭벤처파크’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한밭벤처파크는 행정과 경영, 기술 등 3개 지원단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벤처기업에 행정, 기술적인 지원과 함께 지적재산권 획득에 필요한 각종 법률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이 파크에는 또 관련 분야 교수와 경영컨설팅사, 특허법률사무소, 과학기술정보연구원, 산업디자인연구소 등도 참여해 벤처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