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 전문업체인 보이스웨어(대표 백종관 http//www.voiceware.co.kr)는 오는 12일 사무실을 서울 역삼동 다봉빌딩에서 대치동 651번지 두산신협빌딩 4층으로 확장 이전한다. 바뀐 전화번호는 (02)3106-8500, 팩스는 (02)3106-8501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