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네트컴(대표 정선용 http://www.netcom.co.kr)은 9일 인스토어(in store) 뱅킹솔루션 업체인 키스뱅크(대표 손정현)와 전략적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네트컴은 국민은행과 외환은행 등 금융기관 및 한국통신, 강원도 종합정보통신망 등의 대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키스뱅크의 대고객 서비스망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기술지원 및 키스뱅크에서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관련기기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할 계획이다.
네트컴은 이를 통해 서비스 가입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계유지로 네트워크 사업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키스뱅크는 네트컴과의 제휴로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 및 고객확보에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