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은 일본 도쿄 국립과학박물관과 현대산업과학관, 중국 베이징의 국립과학기술관 등과 협력의정서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협력의정서 체결은 지난해 9월 오스트리아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이어 두번째다. 협력내용은 전시관의 운영과 선진 전시기법 도입전수, 전시교육 프로그램 교환, 전문인력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 등이 포함된다.
과학관 관계자는 “선진적인 과학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국내 과학관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