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은 일본 도쿄 국립과학박물관과 현대산업과학관, 중국 베이징의 국립과학기술관 등과 협력의정서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협력의정서 체결은 지난해 9월 오스트리아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이어 두번째다. 협력내용은 전시관의 운영과 선진 전시기법 도입전수, 전시교육 프로그램 교환, 전문인력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 등이 포함된다.
과학관 관계자는 “선진적인 과학관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국내 과학관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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