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섬지역의 통신품질이 다음달부터 대폭 개선된다.
한국통신 충남본부(본부장 이성재)는 관내 도서지역의 통신품질 개선을 위해 이달말까지 보령시 외연도·호도·원산도 등의 국사와 보령 옥마산 중계소의 안테나 및 반사판 등을 교체하거나 보강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다음달부터 이들지역에 마이크로 웨이브 시설을 통한 E1급 (2.044Mbps)급 전용회선 공급이 가능해져 무선전화 품질개선은 물론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042)478-7340
<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