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파워(대표 김길웅 http://www.soft-power.com)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SW) 저작도구인 ‘프로세스 Q’의 수요 기반 확대에 나선다.
프로세스 Q 전담조직을 구성한 데 이어 시스템통합(SI)업체와 전략적 제휴 추진, 대리점 확보, 해외 진출 본격화 등 다양한 판로를 모색하고 있는 소프트파워는 특히 SI업체에 원천기술을 공개, 제품 기능을 보강해 나간다는 복안도 갖고 있다.
해외 진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소프트뱅크의 계열사인 이엔트리를 비롯해 신일본시스텍·후지쯔·비에쓰시 등과 협상 중인 소프트파워는 이달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개소한 아이파크(iPark) 도쿄센터에 입주, 본격화할 방침이다.
한편 프로세스 Q는 설계·구현·테스트·다큐멘트 작업 등 SW 개발 전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함으로써 개발공정을 단축시켜 주는 SW 개발 저작도구로 사용이 쉽고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4GL이나 케이스툴과 같은 종래의 개발도구와 차별화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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