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는 컴퓨터통신통합(CTI) 개발자들이 음성인식 기능을 포함한 CT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용이하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모델명 씨티에이드)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씨티에이드는 기존 제품의 확장판으로 개발자들이 윈도의 비주얼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환경 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개발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토파즈 앱스트랙션 레이어를 활용, 기존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따른 반복적인 명령어 수행을 탈피해 개발자들의 불편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인텔은 씨티에이드의 출시와 함께 관련업체들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및 컨설팅 점프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점프스타트 서비스는 제품의 설치 및 구성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디자인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