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기연)은 3일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갖고 국제전화사업, 초고속인터넷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올해 총 3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 국제전화에서만 100억원의 흑자를 내는 등 수익경영창출과 흑자전환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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