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이 고객서비스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부문을 분사했다고 2일 밝혔다.
LG텔레콤 고객서비스 부문은 그간 수도권, 동부, 서부 등 3개 지역에 고객서비스 센터를 별도로 운영해 왔으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모두 별도의 법인으로 분사시켰다.
분사된 고객센터는 CS리더(대표 조봉암), 텔레드림(대표 서상옥), 테카스(대표 김경우) 등이다. LG텔레콤은 별도법인 설립을 통해 현재 LG텔레콤 고객센터와 고객상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규 및 비정규사원 등 모두를 신설 법인의 정규사원으로 채용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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