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센터(KISA·원장 조휘갑 http://www.kisa.or.kr)가 지난해 개정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이달부터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으로 승격됨에 따라 2일 서울 역삼동 KISA 사옥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지난 95년 설립된 KISA는 이번 보호진흥원 승격에 따라 기존 업무 외에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 운영 등 새로운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보호 종합전문기관으로 새 출발하게 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등(왼쪽부터)이 참석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