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클래런트한국지사(대표 조필호)는 2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자사의 차세대 네트워크(NGN: Next Generation Network)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NGN 솔루션은 통신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VoIP 솔루션으로, 소프트스위치, 캐리어급 미디어 게이트웨이,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특히 소프트스위치는 업계표준 프로토콜인 H.323, MGCP, SIP를 지원하고 커맨드센터, 콜매니저, SS7/C7 신호처리서버 등으로 구성, 가입자 인증, 네트워크 관리, 콜라우팅, 과금 등 음성망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발표를 위해 참석한 클래런트 캐리어사업부의 에릭 그루벨 사장은 “자사의 NGN 솔루션은 통신사업자들이 단일 메시징이나 부가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