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IP 관리 솔루션 ‘유저몬스터’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유저몬스터는 에이전트에서 IP를 관리하고 이 결과를 중앙전산센터의 유저몬스터 서버에 전송하면 서버에서 결과를 수집, 관리자에게 제시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특히 유저몬스터 서버는 에이전트를 원격제어함으로써 중앙관리자가 대규모 분산 네트워크에 대한 IP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허가받지 않은 IP 주소가 네트워크에서 활동하는 경우 네트워크 및 인터넷 접속을 차단시킬 뿐 아니라 IP가 충돌할 경우에는 관리자에게 즉시 전달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해 준다.
스콥정보통신은 IP 사용자가 많고 대규모 분산 네트워크를 중앙에서 통합관리하는 은행·보험·증권사 등 금융기관과 일반기업·관공서를 대상으로 수요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김찬우 사장은 “IP 관리는 투자 시간이나 비용에 비해 효율적으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유저몬스터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주는 솔루션으로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