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근경)은 기업은행과 함께 실시중인 ‘기술형 창업보증’ 대상기업 및 업종을 추가, 확대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후 1년 이내인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기술형 창업보증 대상기업이 창업후 3년 이내 기업으로 확대됐으며 대상 업종도 제조업, 정보처리 및 기타컴퓨터운영 관련업에서 전자상거래 도소매업이 추가됐다.
이번 확대실시 조치는 중기청의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기술력 있는 창업중소기업의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총 5000억원 규모의 기술형 창업보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신보 각 영업점 및 기술평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