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근경)은 기업은행과 함께 실시중인 ‘기술형 창업보증’ 대상기업 및 업종을 추가, 확대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후 1년 이내인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던 기술형 창업보증 대상기업이 창업후 3년 이내 기업으로 확대됐으며 대상 업종도 제조업, 정보처리 및 기타컴퓨터운영 관련업에서 전자상거래 도소매업이 추가됐다.
이번 확대실시 조치는 중기청의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자금이 소진됨에 따라 기술력 있는 창업중소기업의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총 5000억원 규모의 기술형 창업보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신보 각 영업점 및 기술평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