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정보(대표 김창부)는 LG전선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각각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
한신정은 이익기여도가 높은 광케이블의 판매호조로 수익성이 제고되고 있으며, 유산스를 제외한 실질적인 차입규모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수요가 감소하고 있는 일반전선의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광케이블과 전자부품사업에 기업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며 사업연관성이 낮은 기계사업에 대한 분리 및 매각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북미와 유럽지역으로의 수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익확대로 영업상 현금유입 규모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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