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 http://www.hanasys.co.kr)은 지난 30일 창사 10주년을 맞아 수출중심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2의 도약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0년 동안 근속한 직원에 대한 수상과 한아 브랜드의 세계화를 통해 세계적인 네트워크장비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선포식이 있었다.
신동주 사장은 제2의 도약 선포식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축적된 IP 테크놀로지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수출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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