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예측 게임사이트인 럭키러쉬(http://www.luckyrush.com)를 운영하는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대표 조현일)는 최근 PKO(대표 임영주)와 공동으로 프로게임리그의 우승팀을 예측하는 확률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MD배 PKO2001 퍼스트 스테이지’의 1, 2, 3위를 예측하는 것이며 8월 24일 게임리그 종료 일주일전인 16일까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양사는 1, 2, 3위 팀을 정확하게 예측한 사람 1명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총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매주 예선전의 승리팀을 예측하면 사이버머니 20만칩과 게임잡지 월간 PKO 1년 구독권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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