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홍기)는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마이엔진에 4억5000만원을 출자, 전체 지분의 11%를 확보하고 모바일오피스 사업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28일 투자조인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세번째가 강운식 삼성SDS 상무, 네번째가 이현봉 마이엔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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