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자공학회(회장 변증남)와 전자신문사는 공동으로 대학의 열악한 마이크로프로세서 교육실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프로그램을 무료로 보급키로 하고 한국MDS(대표 김현철)의 후원을 받아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램 개발SW인 ‘PK51 프로페셔널 디벨로퍼 키트’ 8655개를 경희대, 고려대 , 성균관대 등 전국 115개 대학 159개 학과에 전달했다.
전자공학회는 이와 관련, 28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램 개발SW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대학에 전달된 마이크로프로세서 프로그램 개발SW는 독일 카일사가 개발한 것으로 1카피당 300만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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