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600dpi의 고해상도로 분당 45장의 초고속 복사는 물론 프린팅과 스캐닝까지 가능한 디지털 복사기 신제품 ‘디알타 Di4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대 A3크기의 양면출력이 가능하며 한번에 6550장의 대량용지를 공급할 수 있고 양면 및 스태플 복사는 물론 프린팅과 스캔시에도 분당 45장의 고속 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복사전문점·관공서·대기업 등 대량의 문서를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갖춰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스캔시 복사기에서 바로 데이터 형식을 지정해 서버나 PC에 저장할 수 있다.
데이통콤은 이번에 출시한 ‘디알타 Di450’과 함께 연말까지 2개 모델을 더 출시해 디지털 복사기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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