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석민수·김선배)은 병무청의 대국민 인터넷서비스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병무행정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사용자 참여에 의한 유저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것이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로써 지난 2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징병검사시스템에 이어 연달아 병무청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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