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 100만달러 규모의 실시간 영상통신솔루션 수출실적을 올린 바 있는 쿠운소프트(대표 전경훈 http://www.kunn.com)는 다음달부터 내수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콘퍼런스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쿠운소프트는 자사의 전략제품인 넷토리PCS를 비롯, 넷토리캠, 넷토리토크 등 넷토리시리즈에 대한 국내 시판계획과 지방대리점사업자 유치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넷토리PCS는 영상통신기능에 전사적자원관리(ERP)솔루션 개념을 결합한 것으로 각 생산현장을 원격지에서도 온라인영상과 음성통화로 실시간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한 차세대 통신솔루션이다.
이 회사 최인권 상무는 “지난 수년 동안 음성인식 및 실시간 영상통신솔루션 개발에 쏟아온 노력을 우선 일본수출을 통해 검증받았고 앞으로 국내시장 개척을 통해 차세대 영상통신솔루션 개발업체로의 성장발판을 확고히 다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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