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지난 3월부터 시행해온 ‘바로티켓 서비스’의 이용대상범위를 20일부터 학생할인승차권으로 확대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 활용률이 높은 학생들도 인터넷을 통해 좌석예약 및 운임결제 후 승차발권기(STM)로 발권서비스를 받아 철도이용이 가능해졌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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