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산업지원센터(사무국장 이정현)는 국산 문화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유럽 투자 로드쇼를 오는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뮌헨, 프랑스 칸 등 3곳에서 가질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음악, 게임, 캐릭터, 멀티미디어 솔루션, 모바일콘텐츠 등이 소개되는 ‘국산 문화콘텐츠 유럽 투자 로드쇼’는 작품소개와 투자유치 행사가 동시에 열리게 된다.
특히 투자설명회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TV프로그램 판매시장인 밉콤(MIPCOM)과 같은 기간에 열림으로써 해외 투자자 유치는 물론, 유럽 지역에서의 한국 문화 상품 홍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센터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30일까지 센터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2166-2023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7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8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9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