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최근 KTF와 40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 및 네트워크 운영인력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인네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KTF 네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전국적인 대리점 망과 사내 망에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또 기술인력을 파견해 네트워크를 운영관리하게 됨으로써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회사 강영석 사장은 “이번 계약은 인네트가 KTF의 네트워크 구축 및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보여준 철저한 품질관리와 서비스, 그리고 기술력과 신뢰가 바탕이 됐다”고 설명하고 “이번 계약을 계기로 네트워크 솔루션사업을 확대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