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 http//www.nser.co.kr)는 최근 대만의 SI업체인 스타크테크놀로지에 콜센터 솔루션 넷다이얼과 아이넷다이얼을 수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할 콜센터는 20석 규모로 고객의 불만처리 및 안내 데스크 역할을 하게 된다.
이 회사는 해외진출과 관련, 내주 중 삼성SDS와 사업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콜센터 솔루션 수출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어서 올해 500만달러 수출목표 달성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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