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청장 박양우)은 생산현장 기술전문가 양성을 위해 계명대, 대구보건대, 영진전문대 등 3개 대학을 올해 기술인력양성 교육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계명대 섬유·패션디자인 설계, 대구보건대 안경테 소재개발·디자인·제조실무, 영진전문대 CAD/CAM 실무 및 사무자동화 등 7개 분야다.
98년부터 실시된 기술인력양성교육은 지난해까지 14개 대학에서 62개 교육과정을 개설, 1429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문의 (053)659-2230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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