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두께 35㎜의 일체형(올인원) 노트북인 ‘아이프렌드 A550’ 시리즈를 발표하고 18일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프렌드 A550’은 14.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탑재한 모델로 CD롬드라이브 및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를 본체에 내장한 일체형 노트북이다.
이 제품은 인텔의 최고 속도 CPU 제품인 1㎓ 모바일 프로세서를 채용했으며 디지털 캠코더 등 동영상 편집이 가능하도록 IEEE1394포트를 지원한다.
또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음악 CD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전면부에 오디오 제어 버튼을 배치해 최근 노트북의 멀티미디어 기기 추세를 반영했다. A550 시리즈는 총 8가지 모델이 공급되며 1㎓ 제품의 가격은 298만원이다.
<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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