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업체인 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최근 정수기 임대 고객의 폭발적인 증가에 대비한 신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웅진코웨이개발이 도입할 신정보시스템은 영업·물류·인사·회계 등 총 11개 영역의 응용시스템으로 구성되며 개인휴대단말기(PDA) 등을 이용한 모바일 기능도 접목된다.
이에 따라 LGEDS는 PDA 등 모바일 환경에서 콜센터 및 사내 인프라넷에 접속, 일반 업무처리는 물론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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