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3일 인도 란코(LANCO)그룹의 라자고팔(L. Rajagopal) 회장과 양사간 정보통신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각 분야에 걸친 사업협력관계를 유지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데이콤은 인도 란코그룹측이 인터넷데이터센터(KIDC) 운영에 관해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IT분야의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란코그룹 라자고팔 회장 일행은 데이콤 인터넷데이터센터 중앙통제실과 네트워크를 비롯한 주요시설 및 시스템 등을 둘러보고 천리안·보라넷·전자상거래 등 데이콤이 제공하는 인터넷서비스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7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
10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