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계열 벤처기업인 이지스벤처그룹(대표 최병인)은 조흥은행(은행장 위성복)과 통합인터넷빌링(EBPP)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약 100만세대의 아파트관리비 고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지스벤처그룹은 조흥은행 EBPP를 통해 오프라인업무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지스벤처그룹은 효성데이타시스템·데이콤ST를 통해 오는 8월까지 관련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9월부터 온라인사업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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