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2일 오후 고건 서울시장과 한빛은행·지자체 세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본관에서 세무종합전산망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에 시연회를 가진 세무종합전산망은 인터넷을 통해 재산세나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납부할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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