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워크통합(NI) 및 매니지먼트통합(MI) 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네트워크 기술지원센터인 TAC(Technical Assistance Center)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에 들어간 인네트의 TAC는 네트워크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원격지에서 장비나 망상태를 감시하는 한편 네트워크 장애 발생시 곧바로 그 원인을 진단, 해결하는 기술지원센터로 접수된 장애에 대해서는 서비스수준협약(SLA)에 의해 지원한다. 원격관리 프로그램으로는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관리시스템(NMS)인 넷맥스를 기본 솔루션으로 사용한다.
인네트의 TAC는 또 기술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TAC 프로그램을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IT관련 공인자격증을 보유한 60명의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있어 차별화된 양질의 기술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365일 24시간 헬프 데스크가 운영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 망 및 서비스 조직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은 장애발생 즉시 기술지원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인네트측은 설명했다.
인네트는 TAC를 통해 기술지원은 물론 고객사별로 장애유형, 발생건수 등의 통계리포트를 작성해 운영부주의에 의한 장애 비율이 높을 경우에는 고객사 운영자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육지원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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