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019 PCS가입자가 영화 ‘친구’ 시나리오를 휴대폰을 통해 읽고 있다
장동건, 유오성 주연의 영화 ‘친구’ 시나리오 원본을 휴대폰으로 읽을 수 있게 됐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모바일 콘텐츠 제공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와 함께 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를 통해 영화 ‘친구’의 시나리오를 11일부터 서비스한다.
‘친구’ 시나리오는 다운로드비가 편당 300원으로 1500원이면 영화 ‘친구’의 감흥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다고 LG텔레콤측은 설명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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