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개발업체인 노스텍(대표 홍동진 http://www.nostech.co.kr)은 별정통신업체인 SK텔링크(대표 신현철)에 1500회선 규모의 선불카드시스템(모델명 PPS)과 SS7 게이트웨이(모델명 NOS-PPS/SS7)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PPS는 음성과 데이터통신 정보에 대한 통화망 감시기능을 보유해 불법사용자의 접근을 막아 정확히 과금을 정산하고 통화품질을 인공지능으로 관리해 기존의 웹이나 신용카드빌링 사용시 문제되던 낮은 접속률과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노스텍은 SK텔링크의 해외 파트너로 최근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에서 해외 영업을 진행중이라며 해외를 상대로 홍보와 마케팅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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