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개발업체인 노스텍(대표 홍동진 http://www.nostech.co.kr)은 별정통신업체인 SK텔링크(대표 신현철)에 1500회선 규모의 선불카드시스템(모델명 PPS)과 SS7 게이트웨이(모델명 NOS-PPS/SS7)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PPS는 음성과 데이터통신 정보에 대한 통화망 감시기능을 보유해 불법사용자의 접근을 막아 정확히 과금을 정산하고 통화품질을 인공지능으로 관리해 기존의 웹이나 신용카드빌링 사용시 문제되던 낮은 접속률과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노스텍은 SK텔링크의 해외 파트너로 최근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에서 해외 영업을 진행중이라며 해외를 상대로 홍보와 마케팅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