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소프트웨어(대표 홍유리 http://www.ylsoft.co.kr)는 컴퓨터 작·편곡 프로그램인 ‘뮤직프로’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장과 인쇄 기능이 제한된 데모 버전과는 달리 모든 기능을 지원하는 정품이며 사용 가능 기간은 1개월이다. 이 제품은 메뉴가 한글로 이뤄져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한글97과 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만든 악보를 붙여넣을 수 있다. 특히 XML 기능을 지원해 만든 악보를 홈페이지에 바로 올릴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