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e메일과 인터넷 접속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인터넷 단말기의 가격을 200달러 인하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7일 전했다.
이번 조치로 컴팩의 ‘아이팩’ 인터넷단말기<사진>는 399달러와 299달러에 각각 판매된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처음으로 아이팩 인터넷 단말기를 선보였는데 이번 가격인하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번째다.
한편 IDC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15만개의 웹서핑(인터넷) 단말기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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