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가 e메일과 인터넷 접속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인터넷 단말기의 가격을 200달러 인하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7일 전했다.
이번 조치로 컴팩의 ‘아이팩’ 인터넷단말기<사진>는 399달러와 299달러에 각각 판매된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처음으로 아이팩 인터넷 단말기를 선보였는데 이번 가격인하는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번째다.
한편 IDC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15만개의 웹서핑(인터넷) 단말기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2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3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6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7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