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단말기 내수 판매량이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들의 마케팅 강화에 힘입어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과점체제(점유율 74%)가 더욱 확고해지면서 현대큐리텔, 모토로라, 중견업체들이 위축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이동전화단말기 내수시장 현황(자료:업계종합, 단위:1000대)
1월=839, 2월=915, 3월=938, 4월=1191, 5월=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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