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워게이트(대표 최은석 http://www.epowergate.co.kr)는 슈퍼컴퓨팅 서비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컴팩코리아의 e코리아 파트너로 선정된데 이어 4일에는 컴팩과 신주인수방식으로 20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했다.
이파워게이트는 이번에 유치한 자금으로 슈퍼컴 응용분야의 기술과 신서비스 개발을 강화하는 한편 현재 진출해 있는 일본과 호주에 이어 컴팩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 해외시장 진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파워게이트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렌더링·데이터마이닝 등 슈퍼컴퓨팅 ASP사업을 수행하는 벤처기업으로 지난 4월 중화개발공업은행(CDIB)으로부터 12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한 바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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