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웨이코스(대표 고민종 http://www.waycos.com)는 소호용 네트워크장비 업체인 미국 넷기어의 기가비트 스위치 2개 모델(모델명 GS504, GS504T·사진)을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가비트 스위치 GS504는 4개의 풀듀플렉스 기가비트 파이버(Full-duplex Gigabit Fiber) 포트를 가지고 워크그룹과 데이터센터 및 서버, 운용 센터에 고속 백본을 제공한다.
또 GS504T는 4개의 트위스트 페어 기가비트(Twist Fair-Gigabit) 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각 포트에 맞는 최적의 속도를 자동인식하고 플러그 앤드 플레이 기능을 지원한다.
넷기어의 국내 총판인 웨이코스는 이번 기가비트 스위치 출시에 이어 다음달에는 소호 및 홈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한 중저가 랜카드 및 스위치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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