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31일 올해 원자력연구기반확충사업 및 원자력실용화연구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를 선정발표했다.
원자력연구기반확충사업 중 하나로 공동이용분야는 20개 기관의 31개 과제, 원자력기초연구사업분야는 14개 대학 18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원자력기초연구사업 그룹연구분야는 서울대 최희동 교수의 ‘방사선 이용확대를 위한 중성자 발생장치 핵심기술 연구’가 선정됐다.
또 원자력실용화연구사업에서는 ‘범용 감마 카운터 개발’(세영엔디씨 부설연구소) 등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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