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시험·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원장 강윤관 http://www.ktl.re.kr)은 삼성전자에서 생산되는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등 전 모델에 대해 ‘K마크’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K마크 인증 획득으로 삼성전자는 정부의 행정전산망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용품안전인증, CB 인증 등 제반 인증을 원스톱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수출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K마크란 산업기술시험원에서 공산품의 성능, 안전, 전자파 등에 대해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마크로서 국제인증과도 연계돼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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