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시험·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원장 강윤관 http://www.ktl.re.kr)은 삼성전자에서 생산되는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등 전 모델에 대해 ‘K마크’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K마크 인증 획득으로 삼성전자는 정부의 행정전산망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전기용품안전인증, CB 인증 등 제반 인증을 원스톱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수출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K마크란 산업기술시험원에서 공산품의 성능, 안전, 전자파 등에 대해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마크로서 국제인증과도 연계돼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