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림(대표 김재곤)이 최근 개설한 조이앤스터디(http://www.joynstudy.com)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법을 통해 미국 초등학교 및 국내 외국인학교의 커리큘럼대로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내에서 조기유학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사이버 국제학교를 표방하며 미국의 영어 통합교육 이론에 입각한 교육 방법을 토대로 동화읽기, 철자학습, 음악,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모든 내용을 영어만으로 설계했다.
여기에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지정하는 학습목표와 제7차 교육과정을 접목시켜 국내 교육 환경과도 잘 어울리도록 했다.
과학적인 진단평가를 통해 개인의 학습 수준과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등급별로 배치하는 수준별 맞춤학습 형태로 수업을 진행하며 미국 초등학력평가시험인 ‘스탠퍼드-9’를 통해 사이버 공간에서 미국 명문 초등학교 학생들과 영어실력을 비교평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또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교재와 멀티미디어 교육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학습방법 및 흥미로운 영어교육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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