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 투자기업들간의 네트워크인 ‘KTB n-클럽’은 2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KTB네트워크 권성문 사장을 비롯해 김동진 카스 사장 등 부회장사를 맡고 있는 벤처기업 대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총회를 갖고 앞으로의 사업계획 및 활동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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