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FIFA 한일월드컵 공식파트너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kr)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8000여명이 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 대구에서 개최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한국 대 프랑스)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KTF는 또 전문 응원팀의 응원시범과 함께 경기시작 2시간 전인 오후 3시와 경기종료 후인 오후 7시 핑클, 싸이, 홍경민, 베이비복스, 문차일드, 클릭B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갖는다.
이번 행사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시작으로 6월 1일 광주 염주체육관(한국 대 멕시코), 6월 3일 부산 광안리 해변(한국 대 호주)에서도 진행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