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FIFA 한일월드컵 공식파트너인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kr)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8000여명이 볼 수 있는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 대구에서 개최되는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한국 대 프랑스)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KTF는 또 전문 응원팀의 응원시범과 함께 경기시작 2시간 전인 오후 3시와 경기종료 후인 오후 7시 핑클, 싸이, 홍경민, 베이비복스, 문차일드, 클릭B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갖는다.
이번 행사는 30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시작으로 6월 1일 광주 염주체육관(한국 대 멕시코), 6월 3일 부산 광안리 해변(한국 대 호주)에서도 진행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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