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대표 민수기 http://www.lgenc.co.kr)이 오는 9월이면 사업의 두 축을 이루고 있는 건설과 엔지니어링 2개 부문의 온라인 조달 환경을 구축한다.
LG건설의 자재 구매를 전담하고 있는 자재팀 관계자는 “토목, 건축, 주택 등 건설부문에서 사용되는 자재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인터넷구매시스템 ‘LGENC 토털MAT’ 개발을 6월께 완료하고 시험운용을 통해 9월부터 정식 가동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올 초 가동한 플랜트 사업이 중심이 된 엔지니어링부문의 인터넷 구매 사이트 플랜트바이어스넷(http://www.plantbuyers.net), 5월에 착수한 플랜트 유휴자산 및 잉여자재 전문 e마켓 머트리얼글로벌( http://www.materialglobal.co.kr)과 함께 LG건설은 전 사업부문에 걸쳐 온라인 구매 환경을 갖추게 됐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10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