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면 또는 인물면
한국전산원은 25일 서삼영 신임원장의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서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가정보화를 위해 한국전산원이 우선적으로 수행해야 하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 그곳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피력한 뒤 “한국전산원을 가슴과 가슴이 통해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국전산원 관계자는 대통령자문 정부개혁위원회 전자정부특별위원회의 실무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서 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국전산원이 전자정부구현을 위한 범정부차원의 노력을 한발 앞서 실천하게 됐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