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PC 제조 및 유통업체인 아이돔(대표 박광수 http://www.idom.co.kr)은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인 지에스테크(대표 김영갑 http://www.xsolution.co.kr)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지에스테크가 개발한 X솔루션을 독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에스테크가 개발한 X솔루션은 ADSL 회선 또는 케이블 모뎀을 전용선의 백업회선으로 활용, 전용선 장애시 자동으로 전환되어 인터넷을 끊김없이 사용하도록 하는 한편 외부에서 내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하는 보안기능과 트래픽 분산기능을 포함한 제품이다.
아이돔은 전국 400여개의 대리점망을 이용해 PC방을 중심으로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