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저가의 HP 업무용 데스크톱PC인 브리오 ba300을 출시하고 중소기업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중소기업의 일상적인 업무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기업성장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간편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HP 기업고객영업부문장인 유원식 부사장은 “이번 브리오 ba300 출시로 국내업체가 주도해온 중소기업용 PC시장에 본격 진입할 계획”이라며 “가격도 크게 낮춰 충분히 경쟁력을 구비했다”고 밝혔다.
브리오 ba300은 인텔 펜티엄Ⅲ 800·866 또는 933㎒ CPU를 탑재하고 가격은 145만원부터 시작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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