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가 i모드 모바일 e메일 서비스를 도코모AOL의 고정회선 서비스와 연계하기로 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2300만 i모드 이용자들은 다음달부터 휴대폰 및 컴퓨터를 통해 새로운 e메일 서비스인 ‘AOLi’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AOL 가입자들은 3개월의 시험서비스 기간이 끝난 후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도코모는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AOL재팬의 주식매집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주먹 피하고 반격까지…스스로 사람과 싸우는 ' AI 격투 로봇'
-
10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