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어도비시스템스의 존 워녹 최고경영자(CEO)가 경영일선에서 완전히 손을 뗐다. 그는 제록스 팰러앨토 연구소 동료였던 척 게시크와 그래픽 소프트웨어업체 어도비를 세웠던 인물. 최근 미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어도비 본사에서 ‘포토숍’ 프로그램의 컬러 띠를 본뜬 유리창 옆에서 퇴임 뒷 이야기를 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디어 '화면 속' 들어가나… 아이폰18 프로, 내장형 페이스 ID 적용 전망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4
네 개의 다리로 산을 등반하는 '짐승형 로봇' 등장
-
5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6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7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8
실종된 日 여성, 단골 술집 벽 안에서 시신 발견… 범인은 사장
-
9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10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브랜드 뉴스룸
×


















